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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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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태터캠프 다녀왔습니다- 자원봉사자로! 카메라를 잃어버린 통에 사진은 없고, 간단하게 글로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 [...랄까 졸업시험 다 통과하고 돌아온 블로그, 엄청나게 오래간만이네요 ~] 오늘은 구글 코리아에서 제7회 태터캠프가 열리는 날이었스니다. 이전부터 태터캠프에 관심은 많았는데, 개발자분들만의 모임이라는 오해와 편견[!?]으로 참석할 엄두를 못 내고 있다가 이번에 용기를 내서 대뜸 들이댔네요 ^^;;; (...절대 구글 본사를 꼭 한번 구경해보고 싶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것도 무려 첫판부터 자원봉사하겠다고 들이댔는데,^^; 무모한 도전치고는 보람이 컸습니다 - 자원봉사라 좀 일찍 들어갔는데 딱히 해야 할 일이라거나 지정을 안해주셔서 순간 '읭? 이거 뭥미? 알고 보니 자원봉사 필요없는거?' 싶었습니다만 그 다음 순간 든 생각..
제1회 블로그축제 후기 : 블로그축제인가 블로그엑스포인가? 우연한 기회에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제1회 블로그축제가 열린다는 것을 알고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다행히도 참가인원 300명 안에 들 수 있었습니다만 :) 사실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스스로를 제대로 된 '블로거'라고 칭하기에는 어려운 입장입니다. 저는 본적(?)으로 따지자면 다음 플래닛 헤비유저였으니까요. 일단 스스로가 인정하고 시대가 인정하는 블로그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그런 포스팅을 한적도 없습니다. 그간 블로그문화에 끼어 어울리지도 않았고, 댓글이라거나 트랙백에는 거의 무관심했습니다. 이 블로그도 그나마, 이젠 좀 시대에 발맞춰 블로그다운 블로그를 만들어 봐야겠다 싶어서 열게 된겁니다.(행사 때 대부분 블로그명함 주고받으시는데 그렇게 내세울만한 블로그도 없어서 참 민망하고 난감하더군요 ;;) 그럼에도..